하지정맥류 증상, 종아리근육통증, 치료방법

하지정맥류 증상, 종아리근육통증, 치료방법

 

하지정맥류는 성별 구분 없이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오래 서있는 직업을 가진 경우,

나이가 많은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의 깊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하지정맥류 원인]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 판막의

이상이나 혈관확장의 이유로

다리에 핏줄이 구불구불하게

피부 위로 튀어 나오거나

푸르게 비치는 질환을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 발현되는 증상은 부종부터

다리 저림, 쥐내림, 가려움, 열감 등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정맥류의 가장 큰 원인은

여성들이 자주 입는 스키니진,

레깅스 거기에 하이힐까지

몸에 꽉 끼는 옷차림과

높은 하이힐을 착용하게 되면

다리 정맥의 혈액 순환을

막게 되는데요, 

 

 

 

 

 

 

 

다리의 정맥 속에서

심장으로 올라가는 피가

다시 내려가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판막에 이상이 생겨서

정맥이 부풀어 올라 종아리와

허벅지에 핏줄이 들어나는 것 입니다.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도발생하는 이유는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서서 일할 경우

운동 부족으로 인해하체 근육의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하지 정맥류가 발생하게 되며

흡연, 지방음식을 많이 섭취하는것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

 

 

 

 

 

[하지정맥류 증상]

 

평소보다 다리가

무거운 느낌이 나거나,

쉽게 피로해지고 욱신거림 등이

밤에만 유독 심해진다면 하지정맥류

증상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하지만 하지정맥류가 관통 정맥에

발생한다면 정맥이 도드라지거나

울퉁불퉁하게 변하는

특이 현상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증상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정맥의 이상 현상은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가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악화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정맥류 증상을

방치할 경우 피부염,

피부 착색, 피부궤양 등으로

발전하기도합니다. 

하지정맥류는 일단 한번

발생하게 되면 자연적 치유가 안되고

계속 병증이 진행되는

‘진행성 질환’의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합병증이

초래될 수 있어 꾸준한 예방과

지속적인 조기 치료가 필수입니다.

 

 

 

[하지정맥류 증상 치료법]

 

하지정맥류 증상 치료방법은 크게

① 압박치료요법

경화요법

 수술적 치료법으로

구분됩니다.

 

① 압박치료요법

 

 

 

정맥류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여

말초 부위의 혈관을 강하게

압박함으로써 혈류의 순환을

도와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것은 정맥 파막의 기능부전에 의한

정맥 혈류의 역류를 호전시킬수는

있겠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 없다

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② 경화요법

 

 


작거나 중간 정도 크기의 정맥류에

경화제라는 정맥을 폐쇄시킬 수 있는

주사를 주입하는 방법입니다.

 

마취나 입원이 따로 필요 없지만

재발 할 가능성이 있어 조심해야합니다.

치료시간은 15~45분정도 소요되고,

각 거미모양의 정맥에 1인치 간격으로

적게는 몇 번에서 많게는 수십번까지

주사를 시행하는 치료요법입니다.

시행 완료 후에는 압박붕대로 압박을

한 후 24~48시간 유지하면 되고요

정맥류 내에 혈전의 생성을 억제하고

치료를 도와주는 치료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③ 수술적 치료법

 

 

 

이 방법이 하지정맥류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수술을 통해 하지정맥류를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정맥류의 수술에는

정맥 판막 부전 시 두렁정맥을

제거하는 두렁정맥제거술

정맥류가 있는 혈관 자체를 작은

피부 절개를 통하여 제거하는

국소적 정맥류 절제술이 있습니다.

 

레이저나 고주파를 이용한

정맥류 제거술은 부분 마취와

진정제를 이용한 수면유도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피하출혈의 가능성이 적어

입원이 필요 없으며,

수술 흉터도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장점이 매우 큰 수술요법입니다.

 

조금이라도 하지정맥류가

의심이 되신다면 미루지 말고

전문의의 정확한 진료와 진단을

통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겠습니다.

초기에 발견 될수록 치료법이

간단하고 환자의 부담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